어떤 광대의 찌질한 절규.

그래, 우리는 진보적인 북유럽식 무상급식을 충분히 실행할 수 있어!
좋아요, 대신 프랑스식 무상급식의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복지가 공짜로 남의 거 처먹는 거라는 소리는, 고등학생 정도만 지나도 못하게 되지 않나? 뭐 아직도 세상에 대해서 잘 모르는 그 순진무구한 모습은 보기 좋구만. AH-HAHAHAHAHA!!

근데 이런 애들이 무임승차는 참 잘하더라. 어떤 의미에서는 솔직하다. 자기 돈 내는건 싫은데 먹는건 엄청 먹고싶은 본능에 솔직하다. 솔직해서 좋으시겠어요? 낄낄낄.

by 볼프 | 2010/09/20 20:23 | 나의 생각 | 덧글(5)

Commented at 2010/09/20 22: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볼프 at 2010/09/21 01:13
뭐 맨 처음 달려와 숟가락 얹을 위인인건 확실해 보입디다.
Commented by skyland2 at 2010/09/24 11:28
복지라는게 자기도 잘 살게 하는 건데 저분들은 왜 저렇게 딱 자기발 한 걸음 앞만 내다보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볼프 at 2010/09/24 11:40
지능이 그 정도밖에 안돼니까요 :)
수꼴이나 종북주의는 다른 문제가 아니라 지능의 문제거든요. 평균적인 지능만 가지고 있어도 평범한 우파나 좌파가 되지, 수골이나 종북은 안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아, 물론 저런 양반들은 실행되면 제일 먼저 숟가락 들고 달려오지요. 껄껄껄.
Commented by skyland2 at 2010/09/24 11:46
그리고 링크신고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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