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
양산형 보수가 가야 할 곳은 제정 러시아나, 스탈린 시대의 집단농장이다.
좌파정권 10년을 까는 건 아주 쉬운 일이다.
요새 이글루에서 한심스러운 글이 많이 보이긴 하는데, 특히 이 글이 제일 한심스러워서 트랙백 걸었다 :)
1. 지금 이명박 정부가 재임하는 기간에, 청와대 관계자가 누굴 강간했다는 기사에서 이명박을 욕하는 댓글이 떴다.
2. 이명박 재임기간에 청와대 관계자가 강간을 했다는 걸로 이명박을 문제삼는건 확실히 문제가 있다.
3. 그러나, 평소에 이명박이 했던 말들을 보면 충분히 이명박도 같이 엮일만 하다. 멀쩡히 국방의 의무를 잘 수행하는 군대 보고 기강이 빠졌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군기 드립을 치지 않나, 지금 자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정부에서 새로 봅은 인사들 보면 죄다 구린구석이 있는 인간들 뿐이다. 이런 식이니 청와대 관계자가 강간을 했다는 기사가 나오면 대통령도 같이 도매금으로 엮여서 욕먹는거다. 뭐가 문제일까?
4. 그런데 여기서 이 진성x빠라는 한심스러운 작자가 내놓는 대안이 가관이다.
물타기의 참으로 훌륭한 모범답안이라 아니할 수 없다.
저 방법이 효과를 보려면, 노무현이 재임 시절에 잘 돌아가는 군대에 괜히 요새 군대 군기가 말이 아니라는 둥 군기 드립을 치는 등, '알아서 제 할일 잘 하면서 원활히 돌아가는 정부 조직에 쓸데없이 태클을 건' 사례가 있으면 된다. 그런데 노무현 재임 시절에 그런 적이 있던가? 내 기억으로는 없는데? 결국 청와대 관계자가 무슨 사고를 쳤던, 노무현이 거기 도매금으로 같이 엮일만한 짓을 안했으니 노무현이 욕먹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진성x빠의 저 발언이 병맛을 진하게 풍기는 이유는 더 근본적인 것인데, 이명박 시절에 일어난 일 말하는 건데 왜 전대 정권의 일까지 끌어들일까? 전대 정권도 잘못했으니 지금 정권도 까지 말자고 그럴 심산인가 본데, 미안하지만 남이 아무리 지독한 죄를 저질렀어도 그게 내가 했던 죄를 덮어주는건 아니다. 내 이웃이 도둑질했다고 나도 도둑질하면 그게 무죄일까 생각해 봐라. 초등학생도 알아맞출 문제다.
진짜 물타기 쩐다. 쩔어. 저런 주제에 지가 무려 '노빠'랜다. 두번만 더 노빠했다간 노무현 전 대통령 묘라도 파헤칠 기세다. 노무현 정권보고 좌파정권 어쩌구 하지 않나.......노무현 전 대통령 지능형 안티 기믹인가보다. 내가 인터넷에서 어줍잖게 정치 논하는 놈들의 공통점을 찾아냈는데, 거의 100% 김대중-노무현 재임 시절을 좌파정권 10년으로 분류한다는 것이다. 세상에 그 사람들이 어딜 봐서 좌파인가? 유럽이나 미국가서 그래봐라. 무식쟁이 인증하는건 순식간이다. 물타기에 무식하기까지 하니.......이런 놈들이 득실거리니 한국우파가 꿈도 희망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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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근아, 진성노빠 집어 치우고 진성 이빠나 진성 박빠로 고쳐라. 저번에 너 고소드립이 유행이라며 민주주의 부정하는 헛소리 쓰다 내게 한번 까이지 않았냐? (http://gangerad.egloos.com/2435646) ㅋㅋㅋㅋㅋ 그런 니 눈깔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뭐가 좋아보이겠냐? 안 그러냐? 껄껄껄 :)
너같은 애에게 어울리는 곳을 말해줄까? 너같은 놈은 로마노프 조 시대의 제정 러시아나 이오시프 스탈린 치하 소련이 어울려. 니 주제에 무슨 민주주의냐? 너같은 놈은 강아지와 맞바뀌어 보거나 찬바람 쌩쌩부는 집단농장에서 곱은 손으로 감자 캐봐야 자유와 민주의 소중함을 깨달을 놈이야. 알겠냐? ㅋㅋㅋㅋㅋ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민주주의 혜택 보면서 어줍잖은 인터넷질 하는 너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디씨에서 잉여질이나 해라. 어줍잖게 정치놀이 하지 말고. :)
요새 이글루에서 한심스러운 글이 많이 보이긴 하는데, 특히 이 글이 제일 한심스러워서 트랙백 걸었다 :)
1. 지금 이명박 정부가 재임하는 기간에, 청와대 관계자가 누굴 강간했다는 기사에서 이명박을 욕하는 댓글이 떴다.
2. 이명박 재임기간에 청와대 관계자가 강간을 했다는 걸로 이명박을 문제삼는건 확실히 문제가 있다.
3. 그러나, 평소에 이명박이 했던 말들을 보면 충분히 이명박도 같이 엮일만 하다. 멀쩡히 국방의 의무를 잘 수행하는 군대 보고 기강이 빠졌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군기 드립을 치지 않나, 지금 자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정부에서 새로 봅은 인사들 보면 죄다 구린구석이 있는 인간들 뿐이다. 이런 식이니 청와대 관계자가 강간을 했다는 기사가 나오면 대통령도 같이 도매금으로 엮여서 욕먹는거다. 뭐가 문제일까?
4. 그런데 여기서 이 진성x빠라는 한심스러운 작자가 내놓는 대안이 가관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관계자가 사람죽인 기사를 가져와서 보여주면 된다]

저 방법이 효과를 보려면, 노무현이 재임 시절에 잘 돌아가는 군대에 괜히 요새 군대 군기가 말이 아니라는 둥 군기 드립을 치는 등, '알아서 제 할일 잘 하면서 원활히 돌아가는 정부 조직에 쓸데없이 태클을 건' 사례가 있으면 된다. 그런데 노무현 재임 시절에 그런 적이 있던가? 내 기억으로는 없는데? 결국 청와대 관계자가 무슨 사고를 쳤던, 노무현이 거기 도매금으로 같이 엮일만한 짓을 안했으니 노무현이 욕먹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진성x빠의 저 발언이 병맛을 진하게 풍기는 이유는 더 근본적인 것인데, 이명박 시절에 일어난 일 말하는 건데 왜 전대 정권의 일까지 끌어들일까? 전대 정권도 잘못했으니 지금 정권도 까지 말자고 그럴 심산인가 본데, 미안하지만 남이 아무리 지독한 죄를 저질렀어도 그게 내가 했던 죄를 덮어주는건 아니다. 내 이웃이 도둑질했다고 나도 도둑질하면 그게 무죄일까 생각해 봐라. 초등학생도 알아맞출 문제다.
진짜 물타기 쩐다. 쩔어. 저런 주제에 지가 무려 '노빠'랜다. 두번만 더 노빠했다간 노무현 전 대통령 묘라도 파헤칠 기세다. 노무현 정권보고 좌파정권 어쩌구 하지 않나.......노무현 전 대통령 지능형 안티 기믹인가보다. 내가 인터넷에서 어줍잖게 정치 논하는 놈들의 공통점을 찾아냈는데, 거의 100% 김대중-노무현 재임 시절을 좌파정권 10년으로 분류한다는 것이다. 세상에 그 사람들이 어딜 봐서 좌파인가? 유럽이나 미국가서 그래봐라. 무식쟁이 인증하는건 순식간이다. 물타기에 무식하기까지 하니.......이런 놈들이 득실거리니 한국우파가 꿈도 희망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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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근아, 진성노빠 집어 치우고 진성 이빠나 진성 박빠로 고쳐라. 저번에 너 고소드립이 유행이라며 민주주의 부정하는 헛소리 쓰다 내게 한번 까이지 않았냐? (http://gangerad.egloos.com/2435646) ㅋㅋㅋㅋㅋ 그런 니 눈깔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뭐가 좋아보이겠냐? 안 그러냐? 껄껄껄 :)
너같은 애에게 어울리는 곳을 말해줄까? 너같은 놈은 로마노프 조 시대의 제정 러시아나 이오시프 스탈린 치하 소련이 어울려. 니 주제에 무슨 민주주의냐? 너같은 놈은 강아지와 맞바뀌어 보거나 찬바람 쌩쌩부는 집단농장에서 곱은 손으로 감자 캐봐야 자유와 민주의 소중함을 깨달을 놈이야. 알겠냐? ㅋㅋㅋㅋㅋ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민주주의 혜택 보면서 어줍잖은 인터넷질 하는 너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디씨에서 잉여질이나 해라. 어줍잖게 정치놀이 하지 말고. :)
# by | 2009/10/20 23:39 | 나의 생각 | 덧글(23)



님. IJE 수산물센타 무시하는겅미? (!?!?)
김대중 "슨상" 님께 대한 사랑을 주체 못해서 친히 삽을 들고 김대중 선생님 옆에 "순장" 해달라고 악을 쓰는 거였다는..
애초에 '이명박 정권 하에서 일어난'일을 가지고 전 정권의 과오를 '들먹이는'짓도 참 병크짓이거니와,몇몇 구석을 죄다 잘라내고 원하는 것만 골라서 '봐라 이것이 놈현의 죄다!!'이런 식으로 하는 것고 그렇고......아,노무현 당시 사람죽은 일이라,농민시위때 사상자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만 그때 '대통령 사과문'이 발표되었다는 것을,그리고 관계자는 죄다 '옷 벗었다는'사실은 날려먹은 듯 싶군요.뭐,그때의 그 사과문중에서 이런 구절도 눈여겨 볼만도 하죠.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 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허긴,이 정권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공개적인 사과문은 커녕 관계자도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은 전혀 없다죠?그건 어떻게 볼런지 모르겠습니다만.뭐,눈에 콩깍지가 씌인 친구들에게 뭘 이야기하든 소용이 없겠습니다만.예전 저 위의 '미친과학자'님만 하더라도 충분히 '미쿡산 쇠고기 드립'으로 겪었더라죠(풉;;)
양식있는 척 지원이나 하던 시절이 더 나아보이는군요.
그나마 멀쩡해보이던(부록 지껄이는 게 멀쩡한 건 아니니까, 단지 그렇게 보였던) 사람있을 때랑 어떻게 저렇게나 수준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